꼬라지보니깐 부검한다는거 자체가 타살인지 자살인지 갈피도

죽은 사람의 성적 취향을 왜 비난하고 비꼬는지? 그냥 남들과 다른거야 틀린게 아니라. 개취존중좀 해주자.


젊은 나이에... 명복을 빕니다...,


인생이 고통인데 저런 카페 가입해서 노는 사람들은 인생이 단조로운건가? 이해 못하겠네.


타살이라면 손과 발만 묶여있어야하는데 거기에 목을 맸음 자살이라면 목을 맸다면 손과 발은 안 묶였어야하는데 이상함 그러니까 타살인지 자살인지는 검사결과 기다려야할듯


자살할 놈이 예비군 훈련은 왜가? ㅋㅋㅋㅋ 상식적으로 말이안됨.


죽을 사람이 단서도 안남기고 굳이 안가도 책임안질 훈련도 간다고?


타인이 묶여서 발버둥치며 무력하게 죽어가는 걸 보면서 흥분했겠지. 그리고 그 흥분에 위험에서 구해주기보다 죽음까지 보고싶은 충동으로 지켜봤겠지. 자신들의 자위가 끝난 후엔 이성이 돌아오고 현실을 자각해 도망쳤겠지.


당연히 타살 이렇게 생각했는데 저 모임이 수상함


동호회사람들이랑 동의하에 고통을 즐기려다 죽은거면 거의 자살로봐야대는거아니냐?ㅋㅋㅋㅋㅋㅋ


저번엔 게이 아니냐고 막 뭐라 몰아가드만 냄비근성 쩌네 ㅉㅉ


타살이 아니라 고통 즐기려다가 사고로 죽은 거라니까..그러므로 자살도 아님..사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