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불금 하는데 난 시그널 때문에 더 기다려진당~♡

과거가 바뀌면 현재가 바뀐다.. . 죽은 차수현도 살아나게 만든 과거.. 박선우가 살아나면 박해영은 경찰이 아니라 평범한 직장인이나 함바그 스테이크에서 오므라이스 만들고 있겠지. 이재한이 살아나고 차수현하고 이재한은 아무렇지 않게 경찰 생활 하는거고. 함바그 스테이크 집에서 셋이 만나게 되는데.... . 소름돋는 사실이 뭔지 아나?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는 건 이재한 하나 뿐이라는 것. 이재한은 무전을 통해서 현재까지 와있는것이 되지만 과거의 박해영은 무전없이 현재까지 오게되는것이니까..


도대체 박해영이 어제부터 안받은 031 번호가 뭐냐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어쩐지 그렇게 나약한 심성이 아니어보였던 박선우가 출소하고 바로 자살이라는게 이해안되고 걸렸었는데 역시나 타살... 근데 이제 같이 무전을 듣게된 차수현도 과거가 변하면 그 변화를 같이 겪게되겠군.. 이재한이 자신이 다치기만해도 엉엉 울던 차수현을 생각해서라도 말 듣고 조심했으면 좋겠다


아는 형이 시그널 스텝인데 스포 하나만 할게. 김혜수 유령이다.


몰입도 장난 아님. 보는 내내 반전에 반전. 작가님은 위대하십니다! 그니까 제발 아무도 죽이지 마세요ㅜㅜ


시즌2도 해줬으면 좋겠네요 벌써 2회밖에 안남다니;;